부천학연구소는 2023년 1월 '부천향토문화연구소'에서 부천의 역사, 지명, 문화, 전통 등의 전 분야를 연구하는 '부천학'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름을 바꾸고 연구 분야를 확장하여 올바른 부천학 성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이다.
부천학연구소는 부천문화원의 지원 아래 부천의 고대사, 중세사, 근대사는 물론이고 부천의 지명과 방언, 인물과 전적, 민속과 무형유산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역사문화학술대회', '지명학술대회'를 주관하고 있다.
또한 부천의 역사, 지명, 인물, 마을지, 무형문화재 등을
주제로 한 학술서를 매년 발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