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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01 17:02
[11.7]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55회 정기연주회 - 박영민의 말러 제9번
 글쓴이 : 부천시시립예술… (59.♡.39.237)
조회 : 18  
* 예매: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 및 전화 1544-7744
        https://bit.ly/2yXXEcM
* 10.6(일)까지 조기예매 20% 할인 됩니다.



 
지휘 : 박영민
연주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소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55회 정기연주회
- 박영민의 말러 제9번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박영민의 말러> 시리즈는 말러의 심오한 음악세계를 상임지휘자 박영민의 지휘를 통해 재해석하여 선보이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박영민과 부천필은 말러의 유작 ‘교향곡 제9번’을 연주한다. 9번째 교향곡을 작곡한 후 운명을 달리했던 당대 작곡가들의 징크스에 두려움을 느낀 말러는 교향곡 제9번을 인생에 대한 작별인사로 작곡하였고, 자신의 작품인 <대지의 노래>, <죽은 아이들을 그리는 노래>와 함께 꼽히는 ‘고별의 3부작’을 완성하였다. 상임지휘자 박영민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진지한 예술적 성찰을 느껴볼 수 있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실황녹음을 통해 음반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말러, 교향곡 제9번 라장조
G. Mahler, Symphony No.9 D Major
I. Andante comodo
  느리고 편안하게
II. Im Tempo eines gemachlichen Landlers. Etwas tappisch und sehr derb
  편안한 렌틀러(독일의 민속무곡) 템포로. 조금 서두르고 매우 거칠게
III. Rondo-Burleske: Allegro assai. Sehr trotzig
  론도-익살스럽게: 아주 빠르게. 매우 고집스럽게
IV. Adagio. Sehr langsam und noch zuruckhaltend
  매우 느리게. 그리고 주춤하듯이


※ 본 프로그램은 주최측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

[지휘_박영민]

 - 스페인 반다 바르셀로나, 독일 브레머하펜 시립교향악단, 체코 브르노 필하모닉, 아르메니아 필하모닉, 폴란드 오폴레 필하모닉, 폴란드 제스조브 필하모닉, 리투아니아 국립 교향악단, 발레아 군도 심포니(구 마요르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OEK) 등의 초청으로 말러, 시벨리우스, 드보르작, 글라주노프, 베토벤 등 대작과 함께 세계 유수의 홀에서 객원 지휘
-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창단 및 음악감독, 원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역임
- 2015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대 상임지휘자 위촉 
- 2016년 일본 La Folle Journee Festival 공식 초청 및 투어 연주
- 2019년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문화원 및 본 분관 초청으로 독일 베를린필하모니홀, 쾰른필하모니홀, Metz en scenes 초청으로 프랑스 메츠시 아스날홀에서 연주
- 서울대학교 작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지휘과 석사 졸업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석사 졸업
- 이탈리아 키지아나 아카데미 국제 지휘 코스 디플롬
- 잘츠부르크 국제 모차르트 재단으로부터 베른하르트 파움가르트너 메달 수상
- 쇼스타코비치, R. 슈트라우스, 바그너, 시벨리우스, 말러, 브루크너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교향악단의 수준 향상에 기여
- 현재, 2015년부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
추계예술대학교 관현악과 교수

* 주최측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